초박막유리(UTG), 신소재 시장으로 부각...관련 업체들 사업 진출 잇따라
초박막유리(UTG), 신소재 시장으로 부각...관련 업체들 사업 진출 잇따라
  • 안석현 기자
  • 승인 2020.07.14 16: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슬리밍 공정부터 적용하거나, 레이저 가공 기술 도입도
"SDC, 도우인시스 통해 UTG 생산능력 3배 확대"
초박막유리(UTG)가 폴더블 스마트폰의 커버윈도 소재로 부각되면서 뒤이어 사업 진출을 추진하는 업체가 늘고 있다. 현재의 UTG 공정이 완전히 안정화 되지 않은 탓에 생산원가가 높은 점이 신규 업체 진입을 자극하고 있다.

공정 혁신으로 1장 당 40달러 안팎인 UTG 가격이 내려가면 폴더블 유기발광다
KIPOST 회원 정책 안내

KIPOST Gold Member 또는 Premium Member가 되시면
전문보기 및 다양한 지식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등급안내
Newsletter KIPOST가 발송하는 주간 Newsletter 구독
Gold Market & Technology 및 모든 컨텐츠 전문 열람
Premium KIPOST의 차별화 된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