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만 바라보던 스미토모, 중국에 투명 PI 공급
삼성만 바라보던 스미토모, 중국에 투명 PI 공급
  • 안석현 기자
  • 승인 2020.05.27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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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점한 코오롱인더와 경쟁
하드코팅 내재화 강점...양산 능력은 코오롱인더가 우위
삼성디스플레이에 투명 폴리이미드(PI)를 독점 공급해 온 일본 스미토모화학이 중국 디스플레이 업계 공략에 나섰다. 삼성디스플레이가 투명 PI 대신 초박막유리(UTG)를 또다른 폴더블 스마트폰용 커버윈도로 채택하면서 계속 삼성디스플레이만 바라보고 있을 수만은 없기 때문이다.그동안 중국 투명 PI 시장에서 고객군을 넓혀왔던 코오롱인더스트리로서는 스미토모화학의 중국 진출은 위기이자 기회로 평가된다.스미토모, 중국 BOE에 투명 PI 샘플 공급 최근 중국 BOE는 스미토모화학으로부터 폴더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용 투명 PI 샘플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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