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필름 "네 개 자회사 매각 예정"
오필름 "네 개 자회사 매각 예정"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1.01.2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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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회사 매출이 전체의 22%
중국 오필름(O-film)이 자회사 매각 사실을 공개했다. 중국 언론 정췐즈지에 따르면 25일 중국 오필름은 광저우델타(得尔塔)영상기술유한회사를 비롯한 네 개의 자회사에 대해 모두 혹은 일부 자산 매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직 매각 상대는 밝혀지지 않았다. 앞서 중국 OEM 기업인 럭스쉐어(LuxShare)가 광저우델타영상기술유한회사를 매입할 것이란 소문이 돌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오필름의 2019년 매출은 519억7400만 위안(약 8조8683억 원)이며, 이 네 개의 자회사 매출 합계는 113억6200만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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