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 "창장메모리, 장비 국산화율 70% 목표"...회사는 '쉽지 않을 것'
日 언론 "창장메모리, 장비 국산화율 70% 목표"...회사는 '쉽지 않을 것'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0.09.23 2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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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80% 장비 美日서 수입
일본 언론이 창장메모리(YMTC)의 장비 국산화 노력이 추진되고 있다고 보도했지만 창장메모리는 국산화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선을 긋는 모양새다.

중국 언론 일렉팬즈는 닛케이를 인용해 창장메모리가 현재 30%인 중국산 장비 비중을 7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탈미(脫美)를 가속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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