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달라도 목표는 하나, 플렉서블 온셀 터치
이름은 달라도 목표는 하나, 플렉서블 온셀 터치
  • 안석현 기자
  • 승인 2019.09.25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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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옥타에 시큰둥했던 中, 온셀 터치 개발 '발등의 불'
애플도 이르면 내년부터 도입
‘FMLOC, TOC, TOT, TPOT, DOT…’

암호명 같은 이 이름들은 모두 플렉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용 온셀 터치스크린 기술을 의미한다. 각 회사마다 부르는 이름은 다를 뿐, 목표는 동일하다. 별도의 필름 없이 플렉서블 OLED 위에 바로 터치스크린을 만드는 것이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와이옥타(Y-OC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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