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화유니, 남방 본부 설립...17조 투자 新 12인치 메모리 공장 구축
칭화유니, 남방 본부 설립...17조 투자 新 12인치 메모리 공장 구축
  • 유효정 기자
  • 승인 2019.04.07 0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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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에 '남방 본부' 세워
중국 칭화유니그룹이 광저우(广州)에 남방 지역 총괄 본부를 세우고 메모리 반도체 사업을 하는 즈광춘추(UNIC)의 중국 내 네번째 근거지로 삼는다. 약 17조 원 규모 12인치 메모리 반도체 생산 공장을 세운다는 계획도 세웠다.칭화유니그룹의 위잉타오(于英涛) 연석총재는 3일 ‘2019 중국광저우국제투자연회’ 현장에서 직접 “광저우에 칭화유니그룹 남(南)방 본부를 설립할 것”이라며 “5G 연구원과 혁신 인프라 생산 기지를 세우고 광저우의 지역적 우위와 생태계 강점을 결합해 광저우 디지털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광저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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