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CSOT, 11G 유리 공장 건설... 8000억 원 투자
아사히-CSOT, 11G 유리 공장 건설... 8000억 원 투자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0.12.1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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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시서 건설 프로젝트 발표
일본 유리 기업과 중국 기업이 손잡고 대형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유리기판 공장을 설립한다. 중국 런민르바오에 따르면 일본 아사히글래스(AGC)와 TCL그룹 CSOT가 공동으로 48억7000만 위안(약 8115억 3680만 원)을 투자해 11세대 유리기판 생산라인을 건설한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건설된 두 개의 11세대 유리기판 후공정 연마 가공 생산라인을 짓게 되며 최대 월 36만 장을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생산이 이뤄지면 연간 최대 432만 장을 생산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CSOT는 아사히글래스와 10억 달러(약 1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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