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C 8.6G OLED 공장 7월 말 모습 드러낸다
HKC 8.6G OLED 공장 7월 말 모습 드러낸다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0.05.0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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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향에도 기존 계획대로 추진
중국 지웨이왕에 따르면 HKC가 창사(长沙)에서 건설하고 있는 세계 첫 8.6세대 OLED 생산 공장이 7월 말이면 뼈대를 드러낼 전망이다. 완공은 내년 2월이다. 이 공장은 108개 모듈의 시공 구역으로 나뉘어져있다. 1층의 콘크리트 작업은 완료됐으며 2은 90% 가량, 3층은 10% 가량 진행됐다. 4층은 2개 구역이 콘크리트 작업이 완성됐다. 5월이면 천장(지붕) 시공 작업에 들어간다. 320억 위안이 투자된 이 공장은 월 13만8000개의 유리기판을 투입할 수 있다. 주로 50인치, 58인치, 65인치, 70인치의 8K 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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