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화유니, 'D램 사업그룹' 출범...前 현대전자 D램 고문이 '지휘봉'
칭화유니, 'D램 사업그룹' 출범...前 현대전자 D램 고문이 '지휘봉'
  • 유효정 기자
  • 승인 2019.07.01 17: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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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사업그룹 디아오스징 회장-가오치췐 CEO 임명
중국 칭화유니그룹이 30일 저녁 ‘D램 사업그룹(DRAM事业群)’의 출범을 공식화했다.중국산 D램 개발을 목표로 한다는 목표도 밝혔다. 동시에 그룹은 디아오스징(刁石京)씨를 칭화유니그룹 D램 사업그룹 이사장(회장)으로, 가오치췐(高启全)을 칭화유니그룹 D램 사업그룹의 CEO로 임명했다.자료에 따르면 디아오스징씨는 중국 공업정보화부 전자정보사(司, 조직단위) 사장을 지낸 관료 출신이다. 공업정보화부 전자정보사는 중국 반도체 산업의 핵심 주무부처로서 디아오스징시가 전문가형 관료로 재직했다. 칭화대학을 졸업한 이래 장기간 공업정보화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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