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영 LGD 연구소장 "롤러블 TV 커버, 투명 PI로 바꾼다"
윤수영 LGD 연구소장 "롤러블 TV 커버, 투명 PI로 바꾼다"
  • 안석현 기자
  • 승인 2019.03.26 2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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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PI 내열온도 및 광학특성 개선해야
LLO 공정 개발 등도 관건
윤수영 LG디스플레이 연구소장(전무)은 26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반도체⋅디스플레이 기술로드맵 세미나에서 “롤러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의 커버 소재를 투명 폴리이미드(PI)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롤러블 OLED TV는 두루마리처럼 말리는 TV다. LG디스플레이와 LG전자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쇼(CES)에 전시했다.당시 선보인 제품은 기존 OLED TV용 패널 기판을 식각(에칭)해 얇게 깎아 유연성을 구현했다(KIPOST 2019년 2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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