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의 아웃폴딩 스마트폰, EL 보상력 한계가 관건
화웨이의 아웃폴딩 스마트폰, EL 보상력 한계가 관건
  • 안석현 기자
  • 승인 2019.05.02 1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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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화웨이가 선보인 ‘메이트X’의 가장 큰 차별점은 ‘아웃폴딩(화면이 밖으로 접히는 방식)’이었다. 아웃폴딩은 화면을 접은 상태서도 절반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처럼 외부에 별도 화면을 장착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원가 측면도 유리하다.다만 아웃폴딩 폴더블 스마트폰은 시간이 갈수록 극복하기 힘든 한계가 있다. 바로 보상회로의 EL 보상력이다.사용 시간 누적될수록 양쪽 화면 휘도 차 커져 아웃폴딩 스마트폰은 화면을 접었을때도 화면의 절반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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