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언론 "모바일 기업들 내년 대비 삼성 OLED 앞다퉈 주문"
中 언론 "모바일 기업들 내년 대비 삼성 OLED 앞다퉈 주문"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1.04.1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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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적극적'...구동IC 칩 부족 상황이 배경
세계적으로 전 업종에 걸쳐 반도체 공급 부족 상황이 심화하면서 안정적인 공급선을 찾고 있는 중국 모바일 기업들이 삼성디스플레이에 대량 주문을 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중국 언론 지웨이왕은 중국 샤오미, 오포(OPPO), 비보(vivo) 등 기업이 삼성디스플레이와 2022년 OLED를 대량으로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매체가 인용한 협력사 관계자에 따르면, 주문 상황을 봤을 때 특히 샤오미가 공격적인 협력의사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샤오미가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대량의 플렉서블 OLED를 주문, 내년 미들-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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