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 많은 2021년 D램 시장] ②CPU 변화와 서버 시장 교체 수요
[변수 많은 2021년 D램 시장] ②CPU 변화와 서버 시장 교체 수요
  • 오은지 기자
  • 승인 2020.11.06 1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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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서버용 CPU 아키텍처 '사파이어 래피즈(Sapphire Rapids) 하반기 출시
서버 수요가 D램 시장 주도, 서버용 DDR5 D램 출하 시기 맞물려
내년 D램 시장 행방을 결정지을 또 하나의 중요한 변수는 서버 시장 교체 수요다. 씨티그룹에 따르면 D램의 주력 수요 시장은 2021년을 기점으로 모바일에서 서버로 바뀐다. 올해 D램 수요량의 36%가 모바일, 34%가 서버였다면 내년에는 모바일 35%, 서버 41%로 역전된다. D램 시장 바로미터가 될 2021년 서버시장의 주요 변화를 짚어본다. 서버용 D램, 증설보다는 교체수요 IDC는 올해 서버 시장이 코로나19 여파로 전년 대비 3.4% 감소한 886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전년동기대비 1분기는 11% 줄어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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