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의 새 주인은 엔비디아-上]"변화 없다" 해도... 대응책 세우는 반도체 업계
[Arm의 새 주인은 엔비디아-上]"변화 없다" 해도... 대응책 세우는 반도체 업계
  • 김주연 기자
  • 승인 2020.09.14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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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00억달러 규모로 사상 최대... 인공지능(AI) 시대 걸맞은 회사로
국내 반도체 업계는 발칵 뒤집혀... 협력사에서 경쟁사로 바뀔까 우려
엔비디아가 Arm 인수를 공식화했다. 총 400억달러(약 47조3270억원) 규모의 이번 거래는 지금까지 발표된 반도체 업계 인수합병(M&A) 사례 중 가장 규모가 크다. 각국의 독과점 심사라는 장벽이 아직 남아있지만 고객사인 팹리스 업계는 향후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엔비디아, Arm 인수 공식화엔비디아는 13일(현지 시간) 소프트뱅크비전펀드로부터 Arm을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거래 규모는 총 400억 달러로, 엔비디아는 자사 보통주 215억달러(25조4538억원)와 현금 120억달러(14조2068억원)를 소프트뱅크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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