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의 새 주인은 엔비디아-下] 독과점 장벽에도 한몸이 되려는 건
[Arm의 새 주인은 엔비디아-下] 독과점 장벽에도 한몸이 되려는 건
  • 김주연 기자
  • 승인 2020.09.15 09: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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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 합병시 모바일부터 서버까지 모두 쥐고 있는 GPU 업체 탄생
갖은 우려에도 손을 잡으려는 건 AI 때문... 인텔·AMD 장기적 타격
앞서 업계의 우려는 엔비디아가 Arm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부터 시작됐다. 이같은 우려를 엔비디아도, Arm도 모를리 없다. 미-중 갈등이 끝나지 않은데다 Arm차이나의 항명 사태까지 겹치면서 중국의 독과점 심사를 통과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넘어야할 가장 큰 벽, 독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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