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안마, 中 전기차에 패널 공급 확대
티안마, 中 전기차에 패널 공급 확대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0.08.24 16: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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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 샤오펑, 비야디 등 공급
중국 티안마(Tianma)가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면서 최근 몇 년간 차량용 패널 출하량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최근 카인터넷 보급이 확산하면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차량용 패널 시장의 성장세 수혜도 입고 있다. 중국 언론 오프위크는 대만 디지타임스를 인용해 티안마가 이미 중국 니오(Nio), 샤오펑(Xiaopeng), 비야디(BYD) 등 중국 전기차 기업, 여기에 중국 광치(Guangqi)의 전기차와 중국 상하이자동차 로위(ROEWE)를 비롯한 여러 기업에 계기판용 디스플레이, 중앙정보디스플레이(CID), 듀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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