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그 다음은 엣지... 다시 맞붙는 Arm과 인텔
스마트폰 그 다음은 엣지... 다시 맞붙는 Arm과 인텔
  • 김주연 기자
  • 승인 2020.07.30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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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컴퓨팅에 인공지능(AI)까지, 걸림돌은 하드웨어 다양성 확보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는 비슷하지만 전략은 다소 달라
PC, 스마트폰, 그 다음을 이을 기기는 무엇이 될까. 반도체 업계가 일제히 엣지(Edge)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데이터 처리 방식이 기존 중앙 집중형에서 분산형으로 바뀌고, 데이터를 만드는 곳, 엣지(Edge)에도 연산 기능이 탑재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인공지능(AI)이 이같은 변화를 이끌고 있다. 앞선 건 기존 엣지용 코어 시장을 독점하다시피했던 Arm이다. 모바일 시장에서 쓴 맛을 본 인텔 역시 이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고도화되는 엣지엣지 기기(Edge device)는 데이터가 만들어지는 장치를 뜻한다. 스마트홈에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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