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이번엔 '와이파이6' 칩 기업 투자
샤오미, 이번엔 '와이파이6' 칩 기업 투자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0.02.2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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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출신 등 참여한 센스콤 시리즈A 투자...무선 및 IoT 영역서 입지 확대
샤오미가 와이파이(Wi-Fi)6 칩 전문 기업에 투자했다. 중국 샤오미 산하 '후베이 샤오미 창장산업펀드(长江产业基金)'가 중국 쑤저우(苏州) 와이파이6 설계 기업인 센스콤(SENSCOMM)에 시리즈A 투자를 이끌었다. 창장산업펀드 이외에도 글로리벤처스(Glory Ventures)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샤오미가 와이파이6 라우터를 출시한 이후 관련 영역에서 이뤄진 첫 투자란 점에서 관심이 모였다. 센스콤은 20018년 7월 설립된 기업으로 본사는 쑤저우 산업파크에 위치해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선 차세대 무선 칩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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