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 엔딩 메모리]④메모리 시장에 고점은 없다
[네버 엔딩 메모리]④메모리 시장에 고점은 없다
  • 김주연 기자
  • 승인 2018.11.2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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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은 공급과 수요가 비슷하게 맞아떨어지는 해가 될 것"
공식은 깨졌다 이전까지 메모리 시장은 ‘수요 증가→생산량 확대→수요 둔화→공급 과잉→가격 하락→시장 규모 축소→수요 증가…’의 사이클에 따라 등락을 거듭해왔다.하지만 투자에 드는 비용이 수천억원에서 수조원으로 뛰면서 메모리 업계는 어느 때보다 수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삼성이 평택 2층 1y 나노 D램 생산 라인에 대한 투자를 보류한 건 지난 상반기 D램 가격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던 때였다. D램에서 내년 생산량이 증가하는 곳은 SK하이닉스의 우시 2공장, 마이크론의 팹(Fab)15다. 우시 2공장에서는 20나노급 D램이, 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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