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안와신넝위안, 전기차용 반고체 배터리 기지 건설...3000억 원 투자
中 안와신넝위안, 전기차용 반고체 배터리 기지 건설...3000억 원 투자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1.02.09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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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자동차와 협력
중국에서 3000억 원 이상이 투자된 전기차용 반(半)고체 배터리 공장이 지어진다. 배터리 기업과 자동차 기업이 협력하고 있다. 중국 안후이(安徽)안와신넝위안(安瓦新能源)과기유한회사가 18억 위안(약 3116억 원)을 투자해 에너지 밀도 300~340Wh/Kg의 반고체배터리 산업화 기지를 짓는다. 기지 건설을 위해 지난 1일 안와신넝위안과 우후(芜湖)경제기술개발구관리위원회가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엔 중국 체리(Chery)자동차의 고위 임원도 참석했다. 이번 산업화기지는 안화신넝위안과 체리자동차가 협력해 건설하게 되며, 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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