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이미 아너와 대화...협력 기대"
퀄컴 "이미 아너와 대화...협력 기대"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0.12.04 01: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체적 결정 남아...내년 가시화 전망
중국 화웨이에서 매각된 스마트폰 브랜드 아너(HONOR)가 이미 미국 퀄컴과 협력 논의를 시작했다. 미국 정부의 제재로 퀄컴의 프로세서를 공급받지 못하던 화웨이의 우산에서 벗어나 활로를 찾고 있는 셈이다. 퀄컴도 긍정적이다. 중국 언론 CNMO에 따르면 퀄컴의 크리스티아노 아몬(Christiano Amon) 사장은 \"시장의 새로운 참여자란 관점에서 퀄컴은 기쁘다\"며 \"향후 아너와의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이미 퀄컴과 아너가 일련의 '대화'를 시작했으며, 향후 구체적인 상황이 결정될 전망이다. 퀄컴이 화
KIPOST 회원 정책 안내

KIPOST Gold Member 또는 Premium Member가 되시면
전문보기 및 다양한 지식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등급안내
Newsletter KIPOST가 발송하는 주간 Newsletter 구독
Gold Market & Technology 및 모든 컨텐츠 전문 열람
Premium KIPOST의 차별화 된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