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테슬라'를 롤모델로 선정하다
현대차, '테슬라'를 롤모델로 선정하다
  • 김주연 기자
  • 승인 2020.04.18 0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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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완성차 벗어나 '자율주행' 하면 떠오르는 업체로
전자·배선 아키텍처 등 기술 벤치마킹부터 시작
BMW⋅폴크스바겐 등 내연기관 자동차 회사를 벤치마킹 해온 현대자동차가 미국 테슬라를 롤모델로 선정했다.불과 3~4년 전까지 경쟁사로 인정하지도 않았던 테슬라가 이제는 선망의 대상이 됐다. 당장 현대차는 테슬라의 차량 내부 아키텍처부터 연구개발하기 시작했다.전통 자동차 산업에 남기를 고집해온 현대자동차가 ‘포스트 테슬라’를 외치는 건 의미심장하다. 현대차의 새로운 롤모델, 테슬라테슬라의 첫 차량이 나왔을 때까지만 해도 테슬라를 ‘곧 망할 기업’이라며 거들떠도 보지 않았던 현대차의 태도가 180º 바뀌었다.현대차는 최근 일본 닛케이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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