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서 한국 출신 엔지니어 위상 재부각
BOE서 한국 출신 엔지니어 위상 재부각
  • 안석현 기자
  • 승인 2020.02.11 19: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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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7 Vs B11, 큰 수율 격차 때문
"B11, 운영 미숙함 드러내"
중국 BOE 내에서 삼성⋅LG디스플레이 등 한국 출신 엔지니어들의 위상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B7(청두)에 이어 투자한 B11(몐양)의 수율이 기대만큼 받쳐주지 못하면서다. 삼성디스플레이 출신들이 주도한 B7과 달리 B11은 AUO 등 대만에서 온 엔지니어들이 장비 발주와 가동을 리드하고 있다.

이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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