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혁신, 알루미늄박 아닌 동박에서 나오는 이유
2차전지 혁신, 알루미늄박 아닌 동박에서 나오는 이유
  • 안석현 기자
  • 승인 2019.09.05 1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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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상 동박이 경박단소화에 유리
얇으면서 강도는 유지하는 게 관건
다음달 인적분할을 통해 신설되는 두산솔루스의 양대 목표 시장은 2차전지(배터리)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다. 2차전지에는 동(구리)박과 알루미늄박 두 종류의 금속박이 들어가는데, 두산솔루스는 이 중 동박 시장에서 승부를 보기로 했다. 앞서 지난 6월 SKC가 인수키로 한 KCFT 역시 배터리용 동박 전문업체다. 두산솔루스는 동박 생산능력을 현재의 1만톤에서 5만톤으로 곧 늘릴 계획이며, KCFT는 현재 3만2000에서 22만톤(2030년 기준)까지 7배로 확대할 계획이다. 알루미늄박보다 동박에서 혁신 찾는 이유2차전지 산업에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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