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극판 잘라내는 '노칭' 공정, 금형→레이저로 가는 이유
배터리 극판 잘라내는 '노칭' 공정, 금형→레이저로 가는 이유
  • 송정은 기자/연구원
  • 승인 2021.01.2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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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삼성SDI 작년부터 레이저 장비 투입 중
생산성·수율 금형 방식 대비 우수
이차전지 제조 공정 가운데 양·음극판을 원하는 모양대로 잘라내는 노칭(Notching) 공정이 기존 금형 방식에서 레이저 커팅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레이저 설비가 가격은 비싸지만, 생산성이 높고 수율 측면에서 유리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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