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흐릿한 명암비, 듀얼셀이 답 될까
LCD 흐릿한 명암비, 듀얼셀이 답 될까
  • 안석현 기자
  • 승인 2019.08.01 13: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CD로 OLED급 명암비 구현"
저화질 대형 LCD 수급은 문제
폼팩터(형태)를 제외하고 화면의 질 관점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대비 LCD의 가장 큰 단점은 낮은 명암비(Contrast)다. 명암비는 가장 밝은 픽셀과 가장 어두운 픽셀의 휘도차를 나타내는 특성이다. 명암비가 높을수록 색감이 또렷하다.

OLED가 ‘리얼블랙(Real Black)’이라 부를 만큼 명징한 검은
KIPOST 회원 정책 안내

KIPOST Gold Member 또는 Premium Member가 되시면
전문보기 및 다양한 지식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등급안내
Newsletter KIPOST가 발송하는 주간 Newsletter 구독
Gold Market & Technology 및 모든 컨텐츠 전문 열람
Premium KIPOST의 차별화 된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