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디테크놀로지, 아르고 합병… 올해도 SAFE는 체질 개선
에이디테크놀로지, 아르고 합병… 올해도 SAFE는 체질 개선
  • 김주연 기자
  • 승인 2020.01.21 15: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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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말… 아르고-에스엔에스티 인수로 DSP 자격 확보해 SAFE 입성
삼성 "DSP 3개사로 줄여라" 특명… 규모는 키웠어도 질적 성장은 의문
삼성전자 파운드리 생태계(SAFE) 내 디자인하우스 체질 개선이 올해도 이어진다. 에이디테크놀로지(대표 김준석)가 이달 말 아르고(대표 황재성)를 인수합병(M&A)해 삼성 SAFE 내로 들어온다. 알파홀딩스는 상반기 디자인하우스 업계에서 대거 인력을 흡수하기로 했다. 코아시아도 삼성전자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DSP) 자격을 얻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렇듯 양적 성장은 진행 중이나, 문제는 질적 성장이다. “‘삼성’의 급에 맞게, 디자인하우스도 바뀌어야 한다”SAFE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설계자산(IP) 업체,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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