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중저가 ToF 스마트폰 선보인다...5G 모델 이어 시장확대
삼성전자, 중저가 ToF 스마트폰 선보인다...5G 모델 이어 시장확대
  • 김주연 기자
  • 승인 2019.03.1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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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세 개 카메라 돌려 쓰는 '갤럭시R1'(가칭) 출시… ams·오스람 공급 물망
삼성전자가 3차원(3D) 뎁스(Depth) 센서를 중저가 스마트폰에 탑재한다. 애플을 시작으로 중국 스마트폰 업계와 LG전자까지 이 기능을 적용한 스마트폰을 내놓은 데 이어 삼성전자도 판을 키우는 모양새다. 3D 감지 방식, 구조광(SL)에서 비행시간차(ToF)로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10 5G에 이어 올해 3D 센싱 기능을 담은 스마트폰 1종 ‘갤럭시 R1’(가칭)을 상반기 출시하기로 했다. 이 기기를 시험작으로 삼아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펴볼 계획이다.방식은 비행시간차(ToF)로, 기구 설계를 독특하게 해 ToF 모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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