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리지드 OLED 스마트폰 비중 늘린다
삼성전자, 리지드 OLED 스마트폰 비중 늘린다
  • 안석현 기자
  • 승인 2020.04.22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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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사업부 수익성 제고 차원"
플렉서블 VS 리지드, 가격차 만큼 차별성 크지 않다 판단
'갤럭시 M시리즈' 출시때는 LCD로 회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가 리지드(기판이 딱딱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탑재한 스마트폰 생산 비중을 늘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탓에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가 감소하면서 수익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다.

‘갤럭시S20’ 시리즈 특수가 사실상 사라진 마당에 중가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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