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 장비 이어 소재⋅부품도 '통행세' 비즈니스
BOE, 장비 이어 소재⋅부품도 '통행세' 비즈니스
  • 안석현 기자
  • 승인 2019.09.03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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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IC⋅COF 등으로 비즈니스 확장
신이화(Sineva) 처럼 후방산업 잠식할 듯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업체 BOE가 소재⋅부품 수급을 위한 전문업체를 설립, 관련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 마치 관계사 신이화(欣奕華, Sineva)를 통해 디스플레이 장비를 구매 대행한 것처럼, 향후 이 회사를 통한 소재⋅부품 수급을 늘릴 것으로 보인다. 공급사 입장에서는 BOE로 향하는 관문이 하나 늘었다는 점에서 ‘통행세’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동부하이텍, ESWIN 통해 D-IC 공급 지난 2016년 BOE는 에스윈(ESWIN)이라는 소재⋅부품 전문업체를 설립했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에스윈의 설립자본금은 1561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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