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웨스턴디지털에 이어 엔비디아까지… 커지는 RISC-V 생태계
삼성, 웨스턴디지털에 이어 엔비디아까지… 커지는 RISC-V 생태계
  • 김주연 기자
  • 승인 2020.01.29 13: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G 밀리미터파 RFIC 등 임베디드 코어부터 옴니익스텐드 같은 대형 보드에까지 확대 적용
리눅스 재단의 '칩스 얼라이언스'와 구글의 실리콘 RoT 프로젝트 '오픈 타이탄'도 RISC-V 채택
반도체 오픈소스 아키텍처 생태계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삼성전자가 올해 선보이는 5세대 이동통신(5G) 무선통신 칩(RFIC)에 RISC-V 아키텍처를 도입한다. 웨스턴디지털도 RISC-V 아키텍처를 제품 전반에 확대 적용키로 했다.이와 함께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도 RISC-V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리눅스 재단이 설립한 하드웨어 오픈소스 프로젝트 ‘칩스 얼라이언스(Chips Alliance)’가 RISC-V를 지원한다. Arm 진영에서 불어오는 오픈 소스 바람삼성전자는 지난달 개최된 ‘RISC-V 서밋
KIPOST 회원 정책 안내

KIPOST Gold Member 또는 Premium Member가 되시면
전문보기 및 다양한 지식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등급안내
Newsletter KIPOST가 발송하는 주간 Newsletter 구독
Gold Market & Technology 및 모든 컨텐츠 전문 열람
Premium KIPOST의 차별화 된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