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젤리스에서 키리스·홀리스로… 발맞춰 변화하는 센서
베젤리스에서 키리스·홀리스로… 발맞춰 변화하는 센서
  • 김주연 기자
  • 승인 2019.06.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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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대신 포스 센서, 스피커는 디스플레이가… 마이크는 소재 개선 필요
삼성전자가 베젤리스(Bezel-less)인 플래그십 스마트폰 디자인을 하반기 키리스(Key-less), 내년 홀리스(Hole-less)로 바꾼다.이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건 센서다. 베젤 부분에 있던 센서들이 비좁은 베젤 안쪽으로 들어와야해 새로운 기능의 센서를 추가하고 기존 센서의 감도를 높여야하는 문제가 생겼다. 베젤리스 - 지문인식 일체형 디스플레이, 3D 뎁스 센서, 근접 센서스마트폰 베젤 아래에는 수 십개의 반도체들이 실장된 ‘ㄱ’자, ‘ㄴ’자 모양의 얇은 인쇄회로기판(PCB)과 센서들이 내장됐었다. 베젤의 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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