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돌아보기] ④엔비디아가 완전자율주행 대신 '레벨 2+'를 내세운 이유
[CES 돌아보기] ④엔비디아가 완전자율주행 대신 '레벨 2+'를 내세운 이유
  • 김주연 기자
  • 승인 2019.01.21 16: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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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기술도, 제도도 준비되지 않아… '레벨3' 단어조차 꺼려
[편집자주]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만큼 자칫 중요한 기술들을 놓치기 십상입니다. 4500개의 업체를 나흘만에 돌아봐야 하는 탓에 벌어지는 불가피한 상황이죠. 이번 CES에서 미래 트렌드로 자리 잡을 주요 기술들을 꼽아봤습니다. CES 기간 중 CES 숏컷으로 짧게 소개했거나 미처 소개하지 못했던 업체들을 자세히 알아보세요. 자율주행 관련 반도체 업체를 꼽으라면 단연 첫번째는 엔비디아다.자율주행을 구현하려면 수많은 이미지와 동영상 등 대용량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야하는데, 이같은 성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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