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LSI⋅파운드리 각자도생 유예기간 만료… 삼성 연말 인사 주목
시스템LSI⋅파운드리 각자도생 유예기간 만료… 삼성 연말 인사 주목
  • 김주연 기자
  • 승인 2019.10.31 1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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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우려까지 나오는 시스템LSI 사업부는 책임자급 대폭 인사 불가피
그나마 나은 파운드리 사업부도 전략 놓고 의견 분분… "ASIC과 IP 발목"
올 연말 삼성전자 정기 인사에서 가장 눈여겨봐야할 대목은 DS부문 내 비메모리 사업을 이끌고 있는 두 사업부의 변화다.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이 강조했던 시스템LSI와 파운드리 간의 각자도생이 사실상 실패했다는 점에서 최소 중폭 이상의 인사가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다.상대적으로 자생력을 갖춘 파운드리 대비 성과가 미진한 시스템LSI쪽 인사폭이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유예기간은 끝났다지난 2017년 두 사업부가 분리될 당시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이 두 사업부에 던져준 과제는 각자도생이다. 두 사업부가 서로의 힘 없이도 글로벌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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