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국내 반도체 산업 생태계 고사시키려 하나
삼성, 국내 반도체 산업 생태계 고사시키려 하나
  • 김주연 기자
  • 승인 2018.12.2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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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협력업체들 인력 빼내 현지에 전속 디자인하우스 설립… 업계 "국내 생태계 육성할 마음 없는 것"
삼성전자가 핵심 전속 디자인하우스를 국내가 아닌 베트남에 세운 것으로 KIPOST가 확인했다. 국내 업체를 배제하고 외국계 업체를 끌어들여 국내 생태계가 고사일로에 처했다.

메모리는 중국의 압박과 투자 지연에 직면했고, 가뜩이나 약한 시스템 반도체 산업은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 한국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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