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L 광저우 新공장 토지 공사 착공
CATL 광저우 新공장 토지 공사 착공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1.02.16 13: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오칭에서 토지 평탄화 작업 착수
중국 CATL이 광저우에 짓고 있는 신규 배터리 공장 건설 일환으로 토지 공사가 시작됐다. 중국 언론 난팡플러스에 따르면 CATL은 앞서 지난 2월 광둥성 정부와 전력적 협력 협약을 맺고 120억 위안(약 2조593억 원)을 투자해 광둥성 자오칭(肇庆)에 리튬 배터리 생산기지를 짓기로 했다. 1기에 25GWh 생산능력을 보유한 기지를 짓게 된다. 이에 14일 지면 평탄화를 위한 토지 공사에 착공했다. 이 공장의 토지 평탄화 작업을 맡은 중국 건설 기업 CRCC(中铁二十三局集团)에 따르면 시공 계획에 따라 방역 작업과 함께 첫 82명
KIPOST 회원 정책 안내

KIPOST Gold Member 또는 Premium Member가 되시면
전문보기 및 다양한 지식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등급안내
Newsletter KIPOST가 발송하는 주간 Newsletter 구독
Gold Market & Technology 및 모든 컨텐츠 전문 열람
Premium KIPOST의 차별화 된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