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광저우 OLED 라인, 안정화 지체 이유는
LG디스플레이 광저우 OLED 라인, 안정화 지체 이유는
  • 안석현 기자
  • 승인 2019.11.26 16: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O법인장 교체, 문책성 인사
기술적 문제에 中 행정적 지체도 겹쳐
LG디스플레이가 중국 광저우에 건설한 TV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라인이 좀처럼 가동률을 높이지 못하고 있다. 광저우 OLED 라인을 통해 LCD에서 OLED로의 비즈니스 전환을 가속화하려했던 LG디스플레이로서는 뼈아쁜 대목이다.

8.5세대(2200㎜ X 2500㎜) OLED 공정은 이미 경기도 파주 E4 라인을 통해 충분
KIPOST 회원 정책 안내

KIPOST Gold Member 또는 Premium Member가 되시면
전문보기 및 다양한 지식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등급안내
Newsletter KIPOST가 발송하는 주간 Newsletter 구독
Gold Market & Technology 및 모든 컨텐츠 전문 열람
Premium KIPOST의 차별화 된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