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CPT '도산' 선포...임금 체납 문제 남아
대만 CPT '도산' 선포...임금 체납 문제 남아
  • 유효정 기자
  • 승인 2019.11.2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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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여 명에 대한 460억 원 규모 임금 밀려
경영난에 시달리던 대만 CPT가 결국 문을 닫았다.

대만 다퉁그룹(DATONG GROUP) 산하 디스플레이 기업 CPT가 도산을 선포했다. 이 가운데 임금 체납건이 맞물려 내년 봄에야 정리될 전망이다.

대만 롄허완바오(联合晚报)는 20일 CPT의 8월과 9월 임금이 아직 지불되지 않아 1842명에 대한 12억 대만달러(약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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