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폴드 출시 연기...위상지연필름 제거가 발목 잡아
갤럭시 폴드 출시 연기...위상지연필름 제거가 발목 잡아
  • 안석현 기자
  • 승인 2019.04.23 12: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접힘 자국 가리기 위한 필름을 보호필름으로 착각
중소형 OLED 단기 악재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공개했던 첫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가 결국 출시 연기됐다. 투명 폴리이미드(PI)의 접힘 자국을 가리기 위해 부착했던 위상지연필름(Retarder Film)을, 사용자들이 무리하게 뜯어내면서 생긴 불량이 직접적 원인으로 지목된다.

정식 출시 사흘을 남기고 폴더블 스
KIPOST 회원 정책 안내

KIPOST Gold Member 또는 Premium Member가 되시면
전문보기 및 다양한 지식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등급안내
Newsletter KIPOST가 발송하는 주간 Newsletter 구독
Gold Market & Technology 및 모든 컨텐츠 전문 열람
Premium KIPOST의 차별화 된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