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엑시노스'...시스템LSI에 미칠 후폭풍은
버림받은 '엑시노스'...시스템LSI에 미칠 후폭풍은
  • 김주연 기자
  • 승인 2019.12.1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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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뿐만 아니라 전력관리반도체(PMIC), 모뎀까지 줄줄이 타격
10년간 투자해왔는데 성과 안나와… 사업 전략 대폭 수정 예상
삼성전자 무선사업부가 내년 출시될 ‘갤럭시S11’ 내수용에 자사 시스템LSI 사업부의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엑시노스’ 대신 퀄컴의 ‘스냅드래곤’을 채택했다.

표면적인 이유는 성능 부족이지만, 단순히 이 때문이라고 보기 어렵다. AP를 채택하지 않았단 뜻은 전력관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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