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GPU 삼국지 시대… 인텔도 가세했다
서버 GPU 삼국지 시대… 인텔도 가세했다
  • 김주연 기자
  • 승인 2019.05.14 21: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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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나노 첫 제품으로 GPU 낙점… 엔비디아·AMD과의 차이는?
인텔이 7나노 반도체의 첫 주인공으로 중앙처리장치(CPU)가 아닌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택했다. 고성능컴퓨팅(HPC) 서버를 중심으로 병렬 컴퓨팅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인텔의 가세로 서버용 GPU 시장은 엔비디아와 AMD, 인텔의 3각 구도로 재편될 전망이다.



GPU 꺼내든 인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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