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파이로 구글 클라우드와 연결하는 IoT 시스템 쉽게 개발한다
와이파이로 구글 클라우드와 연결하는 IoT 시스템 쉽게 개발한다
  • 김주연 기자
  • 승인 2019.04.16 11: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우저, 마이크로칩의 PIC IoT 개발보드 'AC164164' 유통

마우저일렉트로닉스는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의 PIC-IoT WG 개발 보드 'AC164164'를 유통한다고 16일 밝혔다.

 

▲마이크로칩의 PIC IoT WG 개발보드./마이크로칩
▲마이크로칩의 PIC IoT WG 개발보드./마이크로칩

이 개발보드에는 PIC 마이크로컨트롤러 1개, 와이파이 모듈, 'CryptoAuthentication' 보안 요소 IC가 결합돼 사실상 거의 모든 사물인터넷(IoT)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이상적인 출발점을 제공한다.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으로, 지능형 조명 장치, 무선 센서, 기타 스마트홈 장치 등 다양한 시스템에 적합하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공급하는 마이크로칩의 PIC-IoT WG 개발 보드를 이용하는 개발자는 차세대 PIC 마이크로컨트롤러 기반의 기기를 구글 클라우드에 끊김없이 연결할 수 있다.

이 장치의 저전력 PIC24FJ 마이크로컨트롤러는 배터리 전원식의 실시간 감지 및 제어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코어 독립형 주변장치(CIP)가 결합돼 최소한의 코드와 전력 소비량으로도 복잡한 성능을 지원한다. 

와이파이 모듈은 싱글 밴드, 2.4GHz IoT 네트워크 컨트롤러를 내장했고, 보안 기능은 구글 클라우드 IoT 코어에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 등록돼있다. 제로 터치 프로비저닝 기능도 제공된다.

PIC-IoT WG 개발 보드는 마이크로칩의 통합개발환경(IDE) 'MPLAB X', 고속 프로토타이핑 도구 MPLAB 코드 구성기(MCC), 온라인 포털에서 공개된 센서 데이터를 즉각 시각화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