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이상 하락한 코발트 값...배터리 업체 손익에 얼마나 영향줄까
25% 이상 하락한 코발트 값...배터리 업체 손익에 얼마나 영향줄까
  • 안석현 기자
  • 승인 2018.08.0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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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T EV 1대당 660달러 절감
▲쉐보레 볼트(BOLT) EV. /쉐보레 제공 전기차 생산량 확대에 힘입어 매분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던 국제 코발트 가격이 2분기 이후 하락세가 뚜렷하다. 리튬이온배터리가 적용된 제품 수요는 여전히 늘고 있지만, 신규 코발트 광산이 속속 개발되면서 수급 균형을 찾았다는 분석이다. 급등한 코발트 가격 탓에 수익성 저하에 시달리던 배터리 셀 업체 입장에서는 향후 배터리 사업 흑자 구조를 도모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BOLT EV 한 대당 LG화학 660달러 더 남겨 ▲국제 코발트 거래가격. /인포마인 제공 매달 오르기만 하던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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