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500억 원 규모 실리콘 카바이드 재료 공장 착공
中 1500억 원 규모 실리콘 카바이드 재료 공장 착공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1.04.1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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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소재...10일 착공
중국에서 '제3세대 반도체'로 주목받고 있는 실리콘카바이드 재료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생산시설이 지어진다. 15일 중국 언론 지웨이왕에 따르면 중국 광저우 난사징위안(南砂晶圆)반도체기술유한회사(이하 난사징위안)가 광저우시 난사(南沙)구에서 실리콘카바이드(SiC) 단결정 재료 및 웨이퍼 생산라인 건설을 위한 착공식을 열었다. 공장은 지난 10일 착공했다. 토지 점용 면적이 2만4581㎡이며, 총 건축 면적은 5만1162만700㎡이다. 광저우 난사구는 올해 1월 25일 '광저우 난사징위안 실리콘카바이드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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