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XPU전략의 미래-下] 원스톱 솔루션 구축 나선 3사..국내 업계 대응은?
[인텔 XPU전략의 미래-下] 원스톱 솔루션 구축 나선 3사..국내 업계 대응은?
  • 문규리 기자
  • 승인 2021.03.23 1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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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만의 XPU 구상에 나선 3사
2025년, ASIC 시장 비중 40%
추격자에서 선도자 모델로 전환해야
"데이터 센터 하드웨어 아키텍처의 원스톱 상점으로 만들겠다”

지난해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가 멜라녹스 인수 완료 후 밝힌 말이다. 멜라녹스는 고성능 네트워킹 기술을 보유한 이스라엘 반도체 회사다. 엔비디아는 멜라녹스 인수로 자사 HPC(고성능컴퓨팅) 전문성과 네트워킹 기술을 결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엔비디아의 행보 역시 형태만 다를 뿐 목적지는 같다. 자사 생태계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원스톱 솔루션 구축이다. 인텔⋅엔비디아⋅AMD 모두 적극적인 인수합병을 통해 제3시장 선점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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