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ToF 센서를 빼기로 한 진짜 이유
삼성이 ToF 센서를 빼기로 한 진짜 이유
  • 김주연 기자
  • 승인 2020.07.06 14: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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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LSI 개발 돕느라 100여명 달라붙었지만 실패... 관련 인력 전원 재배치
한 개의 카메라만으로 깊이 추정하는 구글 'ARcore Depth' 기술까지 등장
내년 상반기까지 출시되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에서 비행시간차(ToF) 센서를 찾아볼 수 없을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하반기 ‘갤럭시노트20(가칭)’은 물론, ‘갤럭시S21(가칭)’를 포함한 내년 상반기 스마트폰 모델에도 ToF 센서를 넣지 않기로 결정했다.

단순히 증강현실(AR) 애플리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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