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3D프린팅 전시회, 11월로 연기
국내 최대 3D프린팅 전시회, 11월로 연기
  • 오은지 기자
  • 승인 2020.06.01 14: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 인사이드 3D프린팅', 코로나19 확산 때문에 11월 연기 개최 확정

오는 6월 24일부터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적층제조전문 행사인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가 11월 18일로 개회를 연기했다. 

인사이드 3D프린팅은 2013년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보스톤, 시드니, 뒤셀도르프, 뭄바이, 상파울로 등 세계 10여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3D프린팅 전문 행사다. 서울 대회는 올해로 7회째다.

행사 주최측은 “일부 해외 기업은 본사가 올 상반기 행사를 모두 참가 취소하도록 했다"며 "과반수 이상의 참가사가 연기 개최를 희망해 행사를 11월로 연기확정했다"고 말했다. 

11월 해당 기간에는 기본소득박람회, 인사이드 3D프린팅 등 총 6개 행사가 동시 개최되며 참관객을 공유할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인사이드 3D프린팅' 행사 장면.
▲지난해 열린 '인사이드 3D프린팅' 행사 장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