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화웨이 물량 빼주려...퀄컴-AMD와 협의
TSMC, 화웨이 물량 빼주려...퀄컴-AMD와 협의
  • 유효정 기자
  • 승인 2020.05.2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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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이전 화웨이 납품 위해 물량 확보 차원
TSMC가 미국 제재 기한인 9월까지 화웨이에 칩을 공급하기 위해 다른 고객사와 협상을 벌이는 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대만 언론에 따르면 TSMC는 기존 고객사이면 올 하반기 물량을 협약했던 퀄컴, 미디어텍, AMD, 인텔 등 기업과 주문 물량에 대한 추가 협상을 거쳐 이들 중 일부 물량을 화웨이에 배정하는 안을 고려하고 있다. TSMC가 제한 기간인 120일 내에 화웨이에 우선적으로 칩을 공급하기 위함이다. TSMC의 생산능력이 대체로 100% 가동되기 때문에, 협상이 불가피한 것이다. 만약 협상이 성공하지 못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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