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출규제에 코로나19까지, 반도체 소재 '로컬 소싱' 촉진
일본 수출규제에 코로나19까지, 반도체 소재 '로컬 소싱' 촉진
  • 김주연 기자
  • 승인 2020.05.21 13: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광용 감광액(PR) 원료 등 국내 공급 업체 찾는 외국계 소재 업계
훈풍 이어질지 장담 못해… OEM 기준 충족하는 국내 업체는 한정적
지난해 일본 소재 수출 규제에 연이은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은 첨단 제조업 후방산업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그동안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는 가장 좋은 품질의 제품을 가장 싸게 공급하는 회사를 찾아 ‘글로벌 소싱’에 나섰으나, 이제는 적극적으로 ‘로컬 소싱’을 추진한다. 이에 글로벌 소재 업계는 공급망(SCM)을 한국 업체 중심으로 재편성하고, 국내 소재 업체를 인수합병(M&A)하려는 움직임도 보인다. 글로벌 소재 업계, 국내 공급망 꾸린다최근 도쿄오카공업(TOK)·듀폰 등 글로벌 소재 업체들은 국내 원
KIPOST 회원 정책 안내

KIPOST Gold Member 또는 Premium Member가 되시면
전문보기 및 다양한 지식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등급안내
Newsletter KIPOST가 발송하는 주간 Newsletter 구독
Gold Market & Technology 및 모든 컨텐츠 전문 열람
Premium KIPOST의 차별화 된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