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 1.5조 적자 LCD 사업 정리...삼성, QD디스플레이 '투 트랙' 속도
年 1.5조 적자 LCD 사업 정리...삼성, QD디스플레이 '투 트랙' 속도
  • 안석현 기자
  • 승인 2020.03.31 18: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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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D-OLED에서 QNED로 전이 빠를 듯
VD사업부도 QNED에는 관심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해 연간 1조5000억원 안팎의 적자를 기록한 LCD 사업에서 완전 철수한다. 이미 사이즈를 막론하고 대부분의 제품 가격이 캐시코스트(Cash cost⋅제조 원가에서 고정비 및 감가상각비 제외)에도 미치지 못할 만큼 LCD 시황이 악화된 상황에서 장기 전망 역시 나아질 가능성이 없기 때문이다. 지난해 본격 투자를 천명한 ‘QD디스플레이’로의 전이 속도는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LCD사업부, 작년 적자만 1조5000억원 삼성디스플레이는 국내 아산캠퍼스 및 중국 쑤저우에서 가동 중인 7세대 및 8세대 LCD 라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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